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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연천군 치매안심센터가 9월 14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경기도 치유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협의회를 열고 농업기술센터 육성 치유 농장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치매 관리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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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지원하는 치유농장을 추천 받고 치매안심센터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적절한 치매 환자나 가족 등을 매칭 후 자연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치매 환자들의 인지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회의로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식물’을 주제로 9월 22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천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치매 어르신은 우울감 감소 및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치유농장주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소득증대를 하여 서로 간의 긍정적 시너지의 향상을 기대 한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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