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2023년 12월 5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신규수)가 서울교회 3층에서 ‘2024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언론인 활동을 평가하고, 내년 언론의 방향성과 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신규수 지파장과 지교회 담임 강사들, 그리고 시대일보, 굿모닝뉴스 등 16개 언론사 본부장 및 기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영상 시청을 통해 올해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의 다양한 활동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봉사활동, 홍보관 개관, 말씀 대성회, 수료식, 규탄 결의대회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후 간담회는 모두발언 및 언론인 Q&A 시간으로 이어졌다. 언론인들은 신천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서로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고, 신규수 지파장은 “올 한 해 우리 교회가 언론인들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 모 내외경제 기자는 “종교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동들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경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자료들도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는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천지의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심화하며,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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