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최근 안동시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구호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화장품 및 마스크팩 제조업체인 ㈜제이디 더 글로벌(회장 황주명)이 4,300만원의 구호금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사랑의나눔을 통해 지난 7일 전달되었으며, ㈜제이디 더 글로벌은 앞서 3월 28일에도 안동시 실내체육관에서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황주명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제이디 더 글로벌은 최근 자사의 쇼핑몰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의 실 소통을 강화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불어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한 '이중쿠션'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제조시설을 확장 이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제이디 더 글로벌의 빠른 성장세와 뚜렷한 글로벌 진출 전략이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번 구호금 기부가 이루어진 만큼, 안동시민들은 ㈜제이디 더 글로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다.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러한 노력들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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