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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이정애 부의장 참석, 자치법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5/05/03 [23:19]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부의장 참석, 자치법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영진 기자 | 입력 : 2025/05/03 [23:19]

▲ (사진=남양주시의회 이정애 부의장)    

▲ (사진=남양주시의회 제공)    

 

[남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가 지난 2일 소회의실에서 ‘남양주시의회 자치법규 연구모임’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자치법규 정비 및 개선 방안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부의장과 박윤옥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 용역 수행사 연구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연구 추진 방향과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법규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상위 법령과의 정합성 검토, 집행부 및 전문가 의견수렴, 타 지방자치단체 사례연구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석 의원들은 “타 시군의 모범 조례 사례를 접목하거나, 부서 간 협의를 통한 실효성 없는 조례 폐지, 3기 신도시 특성에 맞는 주택 관련 조례 개·개정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며, “최근 자치법규 정책 트렌드와 흐름을 반영한 제정 방향도 함께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애 부의장 역시 “이번 연구용역이 남양주시 자치법규를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하여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 자치법규 연구모임’은 박윤옥 의원(대표), 이정애 부의장, 이진환 운영위원장, 박경원 도시교통위원장 등 4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이 남양주시의 법제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애 부의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양주시의 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부의장님께 큰 격려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귀하의 노력이 더욱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kisnews0320@naver.com 

이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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