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양주시가 오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9일간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나리농원 유채꽃밭’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주말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광경은 봄의 활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개방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에서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평화로운 봄날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꽃밭은 환상적인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SNS에 아름다운 순간들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유채꽃밭 개방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시청 홍보정책담당관 미디어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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