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백경자 회장에 이어 최병호 회장이 취임했으며 기관장의 공로패 수여 및 직능별 기념품 증정과 신임 회장 추대패 수여의 순서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최병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시기에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확산 활동과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고 대외적으로는 안보의식에 경각심을 주어야 할 때”라며 “자유총연맹은 ▲행복의 연탄 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4대악 근절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정착사업 ▲청소년 병영체험 ▲장학금 전달 등의 활동으로 우리 연맹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국민운동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연설했다.
또한 “그동안 닦아놓은 전 회장들의 업적을 계승받아 연맹을 좀 더 발전시키는데 힘쓰며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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