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 성료장애인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및 복지증진 유공자 총 18명 표창 수상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및 그 가족과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박창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쳤졌다.
또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를 극복한 모범 장애인중에서 도지사상 신종모씨, 시장상 정용현, 심규순, 강영순씨 등 수상자 12명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6명 등 총 18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기념식에는 장애인의 화합을 위해 구리시립합창단, 장애인합창단, 손정윤 소프라노, 가수 강소리, 한세일씨의 축하 문화공연으로 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백경현 시장은 기념사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애인∙비장애인의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서 8천여 명의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일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조화롭게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야 말로 편견없는 세상이며 윤리와 도덕이 공존하는 사회”라고 말하고, “협회에서는 올해를 지킴이’의 해로 정하고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회 행정을 펼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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