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줄 잇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활동- 금가면 익명 기부자, 서울리더스치과의원, 지현동새마을협, 칠금금릉동 청춘교실 -
충주시 각계각층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따뜻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금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선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이 동봉된 등기 우편을 수령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부자는 2004년부터 20년 넘게 꾸준한 기부를 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연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동철)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장애인 치과 진료를 지원하고자 서울리더스치과의원(원장 이만규)과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현수)와 함께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지현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강수묵, 부녀회장 이금옥) 20명은 지역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컵라면, 과자 등 간편식을 포장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홍종수)는 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백두한라예술단 문화공연 등 어르신들의 삶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찾아가는 청춘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 각계각층에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 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온정의 소식이 계속되며 상생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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