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안양면민의 날이 지난 18일 안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안양면 면민회(회장 백종팔)가 주관하였고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내빈과 출향 향우 및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청년회(회장 마현주)에서 인재육성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하였고 김연식 재경장흥군민회 명예회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원, 안양면조사료연결체에서 250만원, 안양면 사자산 골프동호회에서 200만원, 건설기업대표 고승길 회장이 100만원, 백정선 여암마을 출신 향우가 100만원, 선삼규 주교마을 출신 향우가 100만원을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관웅 면장은 “면민들의 화합된 모습으로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며 면민 간 결속이 더욱 강화됐을거라 확신하며, 특히, 즐겁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면민과 각 기관사회단체장님,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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