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모담도서관은 북 스타트 코리아와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 자료실 입구 전시공간에서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라는 슬로건 아래 ‘선물’을 테마로 한 북스타트 주간 행사는 전국 226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담도서관에서는 ▲2025~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선정 도서 목록 배부 ▲‘선물’을 테마로 한 그림책 해설 ▲이용자 참여 행사로 도서 「친구에게 주는 선물」을 읽고 도토리 편지 쓰기 및 스티커 배부(선착순 100명)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김포시 도서관에서는 김포시민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꾸러미(1~3단계)를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있다. 1단계 북스타트(0~18개월),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19~36개월), 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37개월~취학전)로 연령에 맞춰 받을 수 있다. 책꾸러미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호자 신분증과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2가지를 모두 지참해야 하며, 수령 장소는 김포시 7개 공공도서관(모담·통진·양곡·고촌·장기·풍무·마산도서관) 및 5개 작은 도서관(누리봄·대곶·구래·하성·김포만화)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담도서관(☎031-5186-3951,3952)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modam/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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