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옥정신도시에 조성된 ‘헌혈카페’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시설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인프라가 부족해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헌혈카페 운영으로 안정적인 헌혈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카페 운영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218, 신운정튼튼프라자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다. 개소 후 2개월간 휴무 없이 매일 운영되며, 향후 운영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 이용 관련 문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헌헐카페 양주옥정점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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