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청소년 일일체험 프로그램 ‘플레이크(Play+Make)’ 3회차인 ‘나만의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청소년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생화를 다듬고 배치하며 부모님께 전달할 꽃다발을 완성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한 달간 ‘플레이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꽃다발 만들기에 이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고민 해소를 돕는 ‘워리스톤(걱정 인형 돌) 만들기’ △개성을 반영한 ‘커스텀 키캡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트렌드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일일체험행사가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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