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옥샘은 지난 8일 오후 3시 00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 강당에서 재능기부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본 공연에 초대 가수로 나선 트로트 가수 옥샘은 2023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5승을 달성했고, 미스터트롯3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아 인기를 끌었다. 본 공연에서 옥샘은 축하무대뿐만 아니라 관람객과 악수, 기념사진 촬영을 함께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공연에 무료로 출연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옥샘은 “어버이날 지역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물해드리고자 이번 무료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공연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공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이번 가수 옥샘의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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