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데이터로 일하는’ 과학적 행정 제도 구축…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조례」 마련
김포시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을 활성화해 행정의 책임성과 대응성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김포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민간데이터까지 수집·가공·분석하여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과학적 행정’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김포시는 ▲매년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인공지능·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책임관 임명, ▲민간 데이터 활용 및 협력, ▲맞춤형 공공서비스 및 데이터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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