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동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전상윤, 부녀회장 최점숙)는 동서어린이집 새마을 창고에서 공병·캔 수거 및 헌 옷 분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창고에 모인 새마을 회원들은 헌 옷(890kg), 캔(280kg), 공병(1,140kg)을 수거하고 이를 분리하여 재활용 업체에 판매하였다. 이날 작업으로 약 15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렸으며,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출할 예정이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전상윤, 부녀회장 최점숙)는 ‘새마을 회원들이 땀 흘려 작업한 수익금이 우리 주위에 힘든 이웃분들에게 쓰이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거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봉사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달하였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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