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숨은 비리, 끝까지 추적했다! <특별단속 결과 공개> ■ 부패비리, 얼마나 잡았을까? 25년 7월 1일부터 26년 3월 31일까지 · 공정한 기회·경쟁 보장 · 공직사회 신뢰도 회복 → 총 1997명 송치, 56명 구속 - 공직비리(구속 36) - 998명 - 불공정비리(구속 18) - 462명 - 안전비리(구속 2) - 537명 ■ 주요 검거 사례 · 노조 운영비로 노조 내(內) 사모임 해외여행 경비 및 위원장 선거자금에 이용한 □□노조 서울본부 위원장 등 9명 송치(구속1) · 소방설비 시공검측 서류 등에 도장을 찍어주는 대가로 현장소장으로부터 2400만 원 수수한 소방감리원 등 5명 송치 · 의약품 납품 조건으로 '○○○' 대표로부터 1.65억 원을 수수한 의사 및 의료기기업체 관계자 등 31명 송치(구속2) <토착비리 특별단속> ■ 지역밀착형 부패비리 단속! 26년 3월 4일부터 26년 10월 31일까지 · 편법·부당 계약 · 재정 비리 · 권한 남용 · 내부정보 이용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필요합니다!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로 신고해주세요!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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