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뉴스

LH, 연말 맞이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꾸러미 전달

- 전국 난치병 환아, 장애, 취약계층 아동 400명을 위한 선물 꾸러미 제작
- LH나눔봉사단 500여 명 참여, 취약 아동 응원 메시지 카드 작성

이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4/12/24 [11:28]

LH, 연말 맞이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꾸러미 전달

- 전국 난치병 환아, 장애, 취약계층 아동 400명을 위한 선물 꾸러미 제작
- LH나눔봉사단 500여 명 참여, 취약 아동 응원 메시지 카드 작성
이영진 기자 | 입력 : 2024/12/24 [11:28]

▲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LH 임직원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모습 (사진=LH 제공)    

 

[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삼성서울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아들을 위한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ㅇ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는 500여 명의 LH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인형, 비누, 크리스마스 리스를 비롯하여 방한 물품, 과자 세트,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이 담겼다.

 

 ㅇ 이번 선물은 삼성서울병원 희귀·난치성 환아를 비롯하여 전국의 장애·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LH 관계자는 “오랜 치료와 병상 생활로 지친 환아와 장애·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kisnews0320@naver.com 

이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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