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 구리도시공사(유동혁 사장)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매년 전국 1,40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법적 의무사항 이행 수준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관의 노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 이번 평가에서 구리도시공사는 ‘개인정보보호 인력·조직·예산’, ‘개인정보 교육·홍보’, ‘개인정보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노력’, ‘정보주체의 실질적 권리 보장’, ‘안전성 확보조치를 위한 노력’ 등 5개의 심층평가 지표에서 ‘매우우수’ 또는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특히 공사는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지속적 점검, 시민 참여형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운영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은 "이번 A등급 달성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겠다는 공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구리도시공사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