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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울교회, 부활절 맞아 지역주민에 온정 나눔

20일 신천지 서울교회 홍보부, 노원 당현천 일대에서 150여 명에게 ‘새 생명의 의미’ 담긴 계란 전달

이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5/04/28 [17:28]

신천지 서울교회, 부활절 맞아 지역주민에 온정 나눔

20일 신천지 서울교회 홍보부, 노원 당현천 일대에서 150여 명에게 ‘새 생명의 의미’ 담긴 계란 전달
이영진 기자 | 입력 : 2025/04/28 [17:28]

▲ 20일 신천지 서울교회 홍보부가 노원 당현천 일대에서 부활의 의미를 담은 계란을 나눔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 서울교회]    

 

[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 서울교회(지파장 신규수·이하 신천지 서울교회) 홍보부가 20일 부활절을 맞아 노원 당현천 일대에서 지역주민 150여 명에게 계란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는 정성껏 포장한 계란을 직접 준비해 상가와 당현천 일대를 돌며 전달했다. 계란 하나하나에는 ‘부활은 새 생명의 시작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메시지 카드도 함께 붙여 눈길을 끌었다.

 

계란을 받은 한 주민은 “요즘 이런 정성 어린 선물이 귀한데, 덕분에 부활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교회가 이렇게 지역을 위해 마음을 써주는 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홍보부 관계자는 “부활은 사람을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는 의미가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 다른 홍보부 관계자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서울교회는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신앙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천지 서울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 정화,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부활절 계란 나눔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kisnews0320@naver.com 

이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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