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고양시산림조합, 신용협동조합, 지도농협,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한국환경청소년단, 행신지구대, 행주동 어촌계, 행주산성 번영회, 행주동 직능단체 회원과 고양시의회 이규열, 원용희 의원, 고양시 제2부시장(최봉순) 및 관계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행주산성 역사공원~행주대교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이흥윤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주동은 고양시 관문에 위치한 지역으로 특히 행주산성 및 역사공원이 위치해 외부 관광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곳으로 여름휴가철 및 장마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제거하여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고양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용안 행주동장은 “한강변 환경정비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참여한 주민자치의 일환으로 의미있는 행사이며, 앞으로도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폭넓은 자치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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