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매년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을 하고있지만 해결 되지 못하고 반복 되고있다.
지난 4일 인창동 O병원앞 인도에는 무단으로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이 지역에 이런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그럼에도 아무런 조차조차 취하지 않고 있다. 인창동 주민 박상규씨는 매일 이런모습을 보고 여러 군데가 이런현실인데 아무런 대책조차 없는 행정이라고 비판하며 시가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야서야 한다고 했다.
한편 2016년에 구리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이러한 사진과 증거를 수집하여 시에 대책간구를 요구했고 시관계자는 당시 단속 CCTV설치와 단속반 운영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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