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대청결활동 주간 운영해 쾌적한 도시 만든다- 추석 명절 및 목포항구축제 등 대규모 행사 대비
- 목포시 공직자, 사회단체 등 참여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
목포시가 대청결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개최되는 목포항구축제, 다음 달부터 열릴 2025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목포해상W,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18일에는 목포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 (사)해병대전남연합회목포지회, 대한민국특전사목포지회. 목포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 등 사회단체와 함께 대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청결활동은 생활쓰레기와 잡초 등으로 미관을 해치고 있는 북항동 일원에서 진행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썼다.
특히, 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대청결활동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자체 계획에 따라 청결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목포 전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도로변 잡초 제거, 쓰레기 분리배출 계도 등 종합적인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다중이용시설, 인파가 집중되는 지역 청결에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결활동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기분 좋게 추석명절과 축제․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사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행사 기간 동안에도 깨끗한 도심을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명절을 보내고 대규모 행사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