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저수지 정화활동 펼쳐대포·덕곡저수지 일대서 민·관 합동 환경 정화로 쾌적한 농촌 만들기 앞장
여수시 소라면(면장 박홍삼)은 지난 10월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소라면 이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대포저수지와 덕곡저수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참여자들은 저수지주변과 제방, 농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류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환경 정화활동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쳐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박람회의 의미와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소라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들은 “작은 노력이지만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깨끗한 소라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개선에 적극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가을철 낙엽과 쓰레기로 오염되기 쉬운 저수지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친환경 벼를 재배하는 인근 농가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말했다.
한편 소라면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는 올해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4월 대포저수지 청결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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