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나주시새마을회(회장 진춘국))는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 청정 전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깨끗한 전남 만들기에 앞장섰다.
지난 7월 11일 공산면 금곡리, 영산강 일원 남평읍 ,산포면, 영산강둔치공원, 노안면 일대에서 6회에 걸쳐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에 나주시 새마을지도자 120명의 참여로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 시대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깨끗한 전남 만들기는 전남 22개 시군이 함께하는 범도민 청결 운동으로 시군 새마을회가 주관하여 민간 차원의 자발적 도민운동으로 추진하며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청결 운동을 확산하여 해양·영농쓰레기 중점 수거 활동과 나무 심기, 자원재활용 수거를 통한 청정 전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시새마을회 진춘국 회장은 “지속적인 환경 보존 활동을 통해 미래 후손들에게 보다나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수시로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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