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다산동 싱크홀 현장 긴급 점검... “기본부터 똑바로, ‘답답함 ZERO’ 행정 실천할 것”- 다산동 싱크홀 사고 현장 방문해 안전 상황 및 복구 진행 직접 확인
- ‘최현덕의 쓸모시리즈 7탄’ 통해 생활밀착형 행정 강조 - “거창한 구호보다 당장 오늘의 편안함이 중요... 30년 행정가의 디테일로 즉각 실행할 것”
[남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9일 오전, 다산동 도농고등학교 앞 싱크홀 사고 현장을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최현덕 후보는 현장에서 "1년 전에도 사고가 발생한 만큼 이는 명백한 인재"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시설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최현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매일 발표 중인 ‘최현덕의 쓸모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거창한 청사진보다 당장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진짜 쓸모 있는 정책’을 즉각 실행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30년 행정가의 노하우로 타 지자체의 성공 사례를 빠르게 도입해 취임 첫날부터 시행착오 없는 행정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 발표된 ‘쓸모시리즈 7탄: 답답함 ZERO 행정’은 이번 사고와 같은 민원을 최우선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파손된 도로와 싱크홀 등을 행정적 이유로 미루지 않고 ‘보이는 즉시’ 고쳐 행정 지연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목표다.
최현덕 후보는 “산책로 정비 등 작은 불편부터 대형 사고까지 행정이 먼저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라며 “남양주 시민이 행정 엇박자로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답답함 ZERO’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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