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5일 17시 기준, 서울권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5월 16일, 17일의 오존 예보 등급이 “나쁨”으로 전망됨에 따라, 민감군 및 노약자 등은 고농도 오존이 나타나는 오후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을 최소화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