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지난 5월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집중안전점검(4.20. ~ 6.19.)은 노후화 및 안전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정선군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40개소, 정수시설 18개소, 기계식 주차장 8개소, 산림욕장 5개소, 폐기물시설 4개소 등 85개소이며, 군민이 직접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하여 신청을 받아 점검을 실시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하여 더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정선목재문화체험장, 보건소 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현지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관리부서에 통보하여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피고 숨어있는 위험 요소까지 찾아내는 예방 활동 및 사후 조치를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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