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뉴스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이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5/20 [08:48]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이영진 기자 | 입력 : 2026/05/20 [08:48]

▲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함안군은 지난 19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함안군 새롬재활요양병원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관련 공무원과 건축·전기·소방·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열화상카메라, 화재감지기 시험기, 가스누출 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과 소방설비(소화기, 화재경보, 피난시설 등) 작동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해 점검의 정확성, 신뢰성, 전문성을 높였다.

석욱희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으로 시설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효과적인 위험 저감대책을 마련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함안군은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 87곳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자율적인 안전점검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기자 사진
이영진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