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제5회 장생포 수국페스티벌을 앞두고 고래문화특구의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과 공공시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22일 고래문화마을, 고래박물관, 고래문화특구주차장 등 주요 시설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공단 임직원들이 참여해 고래문화특구 내 시설물 주변과 관람객 이용이 많은 주차장 및 녹지공간 등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과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구역을 정비했다. 특히 다가오는 수국페스티벌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주변 청결상태를 점검하고, 이용객 동선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춘실 이사장은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시작으로 제5회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기간 동안 고래문화특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시설관리를 통해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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